인천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저출산 극복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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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는 5일 선학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인구 유공자 시상식을 비롯해 문화공연, 체험·홍보 부스,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며,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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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는 5일 선학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인구 유공자 시상식을 비롯해 문화공연, 체험·홍보 부스,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며,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계양구가족센터,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관련 기관들도 함께 참여한다.
시는 이날 인구정책은 물론 가족, 다문화, 교육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 제공과 체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인구문제가 특정 집단이 아닌 모든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임을 알리고, 시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인구정책과 저출산 대응 방안을 시민들과 공유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중심의 따뜻한 공동체 회복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시민참여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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