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고객과 직접 만나 생활 속 금융 가치 전달
신한금융그룹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에 참가한 신한금융그룹 부스의 ‘땡겨요’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한은행의 배달 앱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 광고비 무료 등 다양한 혜택으로 건전한 배달 앱 시장 조성에 기여한다. [중앙포토]](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joongang/20250702053246658zdzq.jpg)
신한금융그룹은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만들기 위해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 등 전 계열사가 재무적 일등을 넘어 모두에게 인정받는 일류를 지향하며, 고객·주주·사회 등 모든 이해 관계자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 아래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신한금융그룹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전달하기 위해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에 참가했다. 신한금융그룹 부스는 고객의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금융권 대표 비금융 플랫폼으로 상생의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신한은행의 배달 앱 ‘땡겨요’는 2%의 낮은 중개수수료, 광고비 무료, 빠른 정산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으로 건전한 배달 앱 시장 조성에 기여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4년 연속 ‘IRP 수수료 효율성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만큼, 개인형퇴직연금(IRP) 관련 전문 PB 및 연금 전문가(연금 프로)의 1:1 수익률 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 신한카드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프리미엄 카드 ‘THE BEST X’를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맞춤 혜택을 안내했다. 신한라이프는 치매 진단부터 예방·장기요양까지 치료 여정에 따라 폭넓은 보장은 제공하는 ‘ONE더케어’를 중심으로 건강과 노후를 위한 보험 컨설팅을 제공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고객과 직접 만나 생활 속 금융의 가치를 전달했다”며 “각 계열사의 대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해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의 모습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새로운 금융의 기준을 만드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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