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금융 입문자에게 경제 정보 쉽게 전달

2025. 7. 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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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테크박람회 대학생 서포터즈 3개 팀 활동기
머니버디즈

지난달 28일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대학생 서포터즈’가 성황리에 활동을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중앙포토]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현장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팀 ‘머니버디즈(Money Buddies, 정예린·배효림·김서영·이예은·김가현·정유정·황지민·안현주)’의 활약이 돋보였다.

머니버디즈는 ‘돈(Money)’과 ‘친구(Buddies)’를 결합한 이름처럼, 2030세대가 금융을 친근하게 받아들이도록 돕는 데 앞장섰다. 팀은 특히 사회초년생과 금융 입문자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대학생 서포터즈가 박람회 현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머니버디즈는 블로그 후기, 카드뉴스, 밈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해 ETF(선물지수펀드), 환율, 투자 같은 생소한 개념을 친숙하게 풀어냈다. 특히 종강, 핫플 등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키워드를 활용해 금융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췄다. 플랫폼별 맞춤 전략도 인상적이었다. 검색 최적화(SEO)를 고려한 블로그 운영부터, 인스타그램 확산을 위한 해시태그와 밈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채널 특성에 맞춘 세밀한 접근이 돋보였다.

팀원들은 “앞으로도 금융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박지원 중앙일보M&P 기자 park.jiwon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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