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유쾌한 금융 콘텐츠' 제작에 주력
류장훈 2025. 7. 2. 05:31
중앙재테크박람회 대학생 서포터즈 3개 팀 활동기
폭싹 올랐수다
![지난달 28일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대학생 서포터즈’가 성황리에 활동을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중앙포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joongang/20250702053147016dwtq.jpg)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서포터즈 팀 ‘폭싹 올랐수다(김준서·김지혜·우장윤·박소정·박수정·한지혁)’는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모티브를 얻은 팀 명처럼, 글로벌 금융시장의 상승을 바라는 재치 있는 이름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름처럼 유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금융 콘텐츠 제작에 주력했다.
이들은 가상자산과 해외투자라는 낯선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방식과 또래 공감형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활용했다. 특히 일기 형식의 글쓰기, MZ세대 맞춤형 문장 구성 등을 통해 딱딱한 금융 정보를 부드럽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대학생 서포터즈가 박람회 현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joongang/20250702053148279yzin.jpg)
팀 미션과 개인 미션을 병행하며, 타깃 세분화 전략도 시도했다. 2030 직장인, 투자 입문자, 부동산 실수요자 등 각 계층에 맞는 맞춤형 메시지를 설계했고, 이를 에브리타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에 맞춰 확산시켰다.
마케팅 전략부터 콘텐츠 기획, 커뮤니티 운영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팀원들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금융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체감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행동을 끌어내는 콘텐츠 제작에 도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류장훈 중앙일보M&P 기자 ryu.ja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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