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중앙재테크박람회] 방문객이 MTS와 WTS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기 운영
2025. 7. 2. 05:31
토스증권
![토스증권은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기를 운영하고, 리플렛과 소정의 굿즈를 제공했다. [중앙포토]](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joongang/20250702053138280kfqj.jpg)
토스증권은 금융 슈퍼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자회사로, 2021년 3월 쉽고 편리한 증권 거래 경험을 선보이며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증권업계에서 13년 만에 신규 인가를 취득하며 출범한 토스증권은 실시간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및 해외채권 거래, 투자 커뮤니티, 개인투자자 맞춤형 콘텐츠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4년여 만에 7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토스증권은 ‘2025 중앙재테크박람회’를 개인투자자들에게 토스증권의 쉽고 직관적인 주식투자 서비스를 소개하고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았다. 이를 위해 박람회 부스에서 방문객들에게 회사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토스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기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실제 거래 환경과 동일하게 구현된 시스템을 통해 토스증권의 편리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경험할 수 있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재테크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토스증권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알리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준혁 중앙일보M&P 기자 lee.junhyuk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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