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댄서 우태와 1년째 열애중?…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김지혜 2025. 7. 2. 01:04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댄서 우태(본명 채우태)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를 통해 만났으며 1년 가까이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빅토리'에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추필선을 연기했고, 우태는 배우들의 안무 지도를 맡았다.
이와 관련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혜리는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유플러스 모바일tv '선의의 경쟁'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우태는 2022년 방송된 엠넷 댄스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가 속한 댄스 크루 '앰비셔스'는 이 프로그램에서 최종 3위에 올랐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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