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6세 연하 아내, 둘째 임신 중 '성별' 바뀌었다…"벌써 원피스 선물 받았는데" (기유TV)

문채영 기자 2025. 7. 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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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이 딸인 줄 알았던 둘째가 아들이었다고 밝혔다.

넉살은 강재준, 이은형의 아들은 만나 "엄마 같아? 아저씨 같아?"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에 넉살의 아내는 "저희 아들이다"라며 사실을 바로잡았다.

넉살의 아내는 "저도 아들 둘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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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넉살이 딸인 줄 알았던 둘째가 아들이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도플갱어 넉살 엄마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넉살이 강재준, 이은형의 집을 찾아왔다. 넉살은 강재준, 이은형의 아들은 만나 "엄마 같아? 아저씨 같아?"라며 농담을 건넸다. 강재준은 "아들은 넉살의 유전자도 있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이은형과 닮은꼴로 화제가 된 적 있다.

이은형은 임신 중인 넉살의 아내에게 "딸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넉살의 아내는 "저희 아들이다"라며 사실을 바로잡았다. 넉살 부부는 "아 누나 모르는구나. 성별이 바뀌었다. 정밀 초음파 보러 갔는데, 갑자기 숨겨놨던 고추가 생겼다"라며 둘째도 아들임을 밝혔다.

이에 이은형은 "나 진짜 소름 돋았다. 아들 둘 엄마 축하한다"라며 축하를 건넸다. 넉살의 아내는 "저도 아들 둘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은형은 "당연히 딸인 줄 알고 있다가 아들이라고 하니까 당황스럽긴 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넉살의 아내는 "주변에서 벌써 다 원피스 선물도 주셨다"라며 곤란함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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