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드라마 '궁'은 나의 것"…촬영지 찾은 이유는? (은혜로그인)

문채영 기자 2025. 7. 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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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드라마 '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북동을 찾은 윤은혜는 "개인적으로 성북동 놀러 온 거 처음이다. 몰랐는데 여기가 '궁' 촬영했던 데다. 오는데 '여기 채경이가 집으로 들어갔던 골목이랑 너무 비슷한데?' (싶었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제작진은 윤은혜에게 '궁' 원작 만화와 콜라보 한 화장품 세트를 내밀었다.

윤은혜는 "유명한 곳에서 커스텀 해준 느낌이다. '궁'이 나의 것이라는 느낌 있지 않냐"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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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윤은혜가 드라마 '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성북동 한옥에서 보낸 은혜의 하룻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성북동을 찾은 윤은혜는 "개인적으로 성북동 놀러 온 거 처음이다. 몰랐는데 여기가 '궁' 촬영했던 데다. 오는데 '여기 채경이가 집으로 들어갔던 골목이랑 너무 비슷한데?' (싶었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제작진은 윤은혜에게 '궁' 원작 만화와 콜라보 한 화장품 세트를 내밀었다. 윤은혜는 "유명한 곳에서 커스텀 해준 느낌이다. '궁'이 나의 것이라는 느낌 있지 않냐"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제작진은 "아까 성북동에서 ('궁' 촬영지) 이야기한 거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윤은혜는 "진짜 몰랐다. 촬영했던 길 느낌이라 추억이 돋았다. '궁' 이야기를 여기서 또 하게 될 줄이야"라며 '궁'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여기서 채경이는 집에 올라가고 신군이 '너가 집에 가고 싶으면 얼마든지 보내주겠다. 대신 궁에서는 비밀이야'라고 이야기한다. 장면들이 조금 생각났다"라며 '궁' 이야기를 꺼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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