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계약이전·매각' 병행 추진…예보 "노조와 큰 틀 합의"

원나래 2025. 7. 1.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금보험공사는 1일 "MG손해보험 노동조합과 계약이전·매각 병행 추진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합의 내용에는 애초 계획대로 가교보험사를 설립해 5개 손해보험사에 계약이전을 진행하되, 계약이전 일정이 지연되지 않는 범위에서 일정 기간 매각을 추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가 1일 "MG손해보험 노동조합과 계약이전·매각 병행 추진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했다"고 밝혔다.ⓒMG손보

예금보험공사는 1일 "MG손해보험 노동조합과 계약이전·매각 병행 추진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합의 내용에는 애초 계획대로 가교보험사를 설립해 5개 손해보험사에 계약이전을 진행하되, 계약이전 일정이 지연되지 않는 범위에서 일정 기간 매각을 추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예보는 "합의를 통해 가교보험사 직원 채용과 인력구조 효율화, 매각 추진시기 및 절차 등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할 계획"이라며 "보험계약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현재의 보험계약이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교보험사가 보험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함으로써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