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혜, '레인보우 첫 엄마' 됐다…"건강하게 엄마아빠 품에"

조혜진 기자 2025. 7. 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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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정윤혜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찰떡이가 건강하게 엄마아빠 품에 와주었어요. 그리고 저도 건강합니다! 응원해주신분들 감사드리며 회복에 힘써보겠습니다. 행복하자아아"라는 글을 올리며 출산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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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정윤혜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찰떡이가 건강하게 엄마아빠 품에 와주었어요. 그리고 저도 건강합니다! 응원해주신분들 감사드리며 회복에 힘써보겠습니다. 행복하자아아"라는 글을 올리며 출산을 알렸다. 

이와 함께 정윤혜는 태어난 아이의 발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 그는 '2025 0701'이라는 날짜와 안찰떡이라는 태명, 태어난 시간과 아이의 몸무게를 기록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정윤혜는 지난해 10월 4살 연상의 동료배우 안재민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에는 "저희 부부 둘 다 처음엔 너무 조심스러워서 20주가 된 오늘에서야 소식을 전하네요"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윤혜는 출산을 앞두고 지난달 30일에는 "저 내일 찰떡(태명)이 만나러 갑니다. 건강하게만 나와라... 생각했는데 10개월 동안 큰 문제 없이 함께해줘서 고맙고 우리 내일도 잘 만나자 찰떡아. 그리고 축복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합니다! 잘 다녀올게요"라고 알리기도 했다.

사진=정윤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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