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만나는 LG, 좌우놀이는 없다! 데이비슨 상대 주축 좌타자 전원 선발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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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위 수성과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LG는 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6차전에 신민재(지명타자)-김현수(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박동원(포수)-문성주(우익수)-오지환(유격수)-구본혁(2루수)-박해민(중견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LG 타자들이 이날 상대할 롯데 선발투수는 좌완 터커 데이비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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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지수 기자)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위 수성과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LG는 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6차전에 신민재(지명타자)-김현수(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박동원(포수)-문성주(우익수)-오지환(유격수)-구본혁(2루수)-박해민(중견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연패 스토퍼의 임무를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LG는 앞서 지난 6월 29일 KIA 타이거즈와의 잠실 홈 경기에서 2-12로 완패를 당했다. 에이스 요니 치리노스가 5⅓이닝 7피안타 5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진 데다, 타선까지 침묵했다.
LG 타선은 지난 6월 29일 KIA 좌완 영건 윤영철에게 5회까지 5안타 1볼넷 1득점으로 묶였다. 전체적으로 원활한 공격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고개를 숙였다.
LG는 일단 주전 유격수 오지환이 2군에서 조정기를 거친 뒤 1군으로 복귀,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타자들의 타격감이 들쭉날쭉한 게 문제다.

LG는 투타 밸런스 엇박자 속에 6월 22경기에서 9승12패1무에 그쳤다. 승패마진 마이너스 3을 손해보면서 3위 롯데 자이언츠에 1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LG는 물론 1위 한화 이글스와 격차가 1경기 밖에 나지 않아 언제든 선두 도약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지난주 6경기에서 총합 18득점에 그친 타선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전반기 막판 2위 수성과 1위 탈환이 모두 어려워질 수 있다.
염경엽 감독은 일단 1일 롯데를 상대로 지난 6월 29일 KIA전과 비교하면 타선 구성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주축 좌타자들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 배치했다.
LG 타자들이 이날 상대할 롯데 선발투수는 좌완 터커 데이비슨이다. 데이비슨은 2025 시즌 16경기 90⅔이닝 6승4패 평균자책점 3.67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LG를 상대로는 처음 마운드에 오른다.
한편 롯데는 김동혁(우익수)-장두성(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전준우(지명타자)-박찬형(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정보근(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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