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런던 접수한 민소매+데님 패션…일상이 화보 맞네

김수아 기자 2025. 7. 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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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런던에서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조이는 개인 채널에 "LONDON"이라는 문구와 새싹 모양의 이모지를 첨부한 뒤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민소매 니트 톱과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이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앞서 조이는 지난 6월 28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SMTOWN LIVE 2025'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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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런던에서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조이는 개인 채널에 "LONDON"이라는 문구와 새싹 모양의 이모지를 첨부한 뒤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민소매 니트 톱과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이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조이는 긴 머리를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연출해 청순미를 더했고, 볼캡과 브라운 레더 백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앞서 조이는 지난 6월 28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SMTOWN LIVE 2025'에 출연한 바 있다. 런던 특유의 파란 하늘과 붉은 버스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조이의 무표정한 표정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햇살 아래 빛나는 조이의 피부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와 배우뿐만 아니라 예능에도 활약하고 있다. 조이는 올해 여름 첫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조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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