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자원관, 해양 동화책 3종 점자도서 제작해 맹학교에 전달
장정욱 2025. 7. 1.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해양 교육 동화책 3종을 큰 글자 도서와 점자도서로 제작해 지난달 27일 대전맹학교에 전달했다.
기부 책자는 자원관이 발간한 해양 교육 동화 '혹등이의 씨큐리움 대탐험','바닷속 보물 해양천연물을 찾아라!', '초록별의 해양보호생물을 지켜라!'를 큰 글자와 점자도서로 재편집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원관 직원이 직접 점자도서 제작 참여
큰 글자 도서도 만들어 함께 기부
김현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사진 오른쪽)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해양 교육 동화책 3종을 큰 글자 도서와 점자도서로 제작해 지난달 27일 대전맹학교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큰 글자 도서도 만들어 함께 기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해양 교육 동화책 3종을 큰 글자 도서와 점자도서로 제작해 지난달 27일 대전맹학교에 전달했다.
기부 책자는 자원관이 발간한 해양 교육 동화 ‘혹등이의 씨큐리움 대탐험’,‘바닷속 보물 해양천연물을 찾아라!’, ‘초록별의 해양보호생물을 지켜라!’를 큰 글자와 점자도서로 재편집했다. 특히 점자도서는 자원관 직원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자원관은 대전맹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복지관, 맹학교 등 총 14개 기관에 순차적으로 큰 글자 도서와 점자도서를 기부할 예정이다. 장애 유형을 고려한 새로운 해양 교육 콘텐츠도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신 운구 중이던 50대 운전자, 고속도로 한 가운데서 숨진 채 발견
- "혁신 점수? 빵점이다"…김용태 비대위 49일, 국민의힘이 잃은 것
- 법관회의가 남긴 것은…'사법 독립 침해'에 침묵
- 野 박정훈,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군 복무 중 박사 수료 의혹' 제기
- 정청래 '檢개혁 허언?' 질문에 "방송사고 날 뻔…언론개혁 빨리해야"
- 장동혁표 '숙청 정치' 어디까지?…오염된 윤리위에 국민의힘 '부글부글' [정국 기상대]
- 법적 최저선에 서 있는 정원오 구청장
- 정교유착 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 슴슴한 시골 학교에 투척된 '새 얼굴'... 김태리·최현욱, 예능판 신선한 바람 될까 [D:방송 뷰]
- ‘307억 노시환’ 물가지수로 따지면 몸값 역대 6위? [머니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