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박명수 앞 툴툴거리더니…'데이지꽃' 수제 팔찌 선물 "일이 넘 잘 풀려"

장인영 기자 2025. 7. 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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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가수 지드래곤의 선물을 자랑했다.

1일 박명수는 개인 계정에 "GD가 만들어준 팔찌. 요즘 일이 넘 잘 풀려~ 고마운 고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상징인 데이지꽃을 포인트로 한 팔찌를 박명수에게 선물함으로써 돈독한 의리를 보여줬다.

특히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등에서 꾸준히 지드래곤을 향한 러브콜을 보내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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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가수 지드래곤의 선물을 자랑했다. 

1일 박명수는 개인 계정에 "GD가 만들어준 팔찌. 요즘 일이 넘 잘 풀려~ 고마운 고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명수는 지드래곤이 만든 비즈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상징인 데이지꽃을 포인트로 한 팔찌를 박명수에게 선물함으로써 돈독한 의리를 보여줬다. 

지난 2011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 특히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등에서 꾸준히 지드래곤을 향한 러브콜을 보내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지난 5월 지드래곤이 웹예능 '할명수'에 출연하며 15년 만에 박명수와 재회해 화제를 불러모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28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싸이흠뻑쇼 2025'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전개 중이다.

사진=박명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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