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으로 하나 된 창원" … 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한 문화예술의 장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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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는 진해루 앞 해상에서 열린 '제15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가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어 오후 8시 40분부터는 진해 앞바다를 배경으로 음악, 조명, 특수효과를 결합한 장엄한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20분간 펼쳐져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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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루에 발 디딜 틈 없이 인파 모여
경남 창원특례시는 진해루 앞 해상에서 열린 '제15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가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6월 30일 오후 7시 30분 해군교육사령부 국악대 판굿을 시작으로, 군항제 가요제 수상자인 홍향희·지대한의 무대, 벚소리 합창단의 따뜻한 하모니, 해군교육사령부 군악대 뮤지컬공연, 모듬북 연주로 이어지며 흥겨운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오후 8시 40분부터는 진해 앞바다를 배경으로 음악, 조명, 특수효과를 결합한 장엄한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20분간 펼쳐져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오늘의 불꽃쇼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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