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K-POP 스타 발굴…뉴욕서 글로벌 오디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대형 연예 기획사들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차세대 케이팝(K-POP)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합동 오디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임오혁 베터솔루션 대표는 "BTS나 뉴진스처럼 무대 위에서 빛나길 꿈꾸는 전 세계의 청소년들이 K-POP의 중심인 한국 기획사들을 뉴욕에서 직접 만나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도 순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형 연예 기획사들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차세대 케이팝(K-POP)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합동 오디션을 개최했다.

'K-팬 페스티벌'이란 이름의 이번 프로젝트는 K-POP 스타를 꿈꾸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더 에일리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번 오디션은 하이브 산하의 ADOR, 플레디스, 쏘스뮤직을 비롯한 12개 이상의 한국 대형 연예 기획사 실무진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북미 지역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평가하는 자리였다. 약 10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이 이날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춤 등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오디션에 앞서 지난달 29일엔 서바이벌 워크숍이 진행됐다.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 우승팀인 홀리뱅의 댄서 타로, SM 댄스 트레이너 겸 NCT 안무가로 활동한 신익주가 참여한 가운데 스페셜 댄스 워크숍과 퍼포먼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임오혁 베터솔루션 대표는 "BTS나 뉴진스처럼 무대 위에서 빛나길 꿈꾸는 전 세계의 청소년들이 K-POP의 중심인 한국 기획사들을 뉴욕에서 직접 만나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도 순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구치소 무서워, 엄마 밥 먹고 싶다"
- 죽은 듯 얌전한 생선들…알고 보니 '무허가 마취제' 투여한 中 상인들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