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중독' 극복한 노홍철, 11.6kg 감량 성공 후 韓 떠날 결심 "독일 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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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다이어트 성공 소식과 함께 즉흥적으로 독일행을 결정해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달 노홍철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다이어트 업체 유튜브와 촬영한 영상을 통해 다이어트 후기를 전했다.
이후 노홍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홍카를 뽑고 즉흥 독일행을 결정한 사연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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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다이어트 성공 소식과 함께 즉흥적으로 독일행을 결정해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달 노홍철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다이어트 업체 유튜브와 촬영한 영상을 통해 다이어트 후기를 전했다.
11.6kg를 감량 후 현재까지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한 노홍철은 "이전에는 TV에서 미션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좀 빠졌네'라는 느낌만 주고 바로 요요가 왔었다. 지금은 반년 넘게 유지 중인데, 태어나서 처음이다"라고 스스로도 놀라워했다.
특히 노홍철은 체지방도 무려 9.4kg를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초콜릿과 젤리 등 단 음식을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했던 노홍철은 당 중독을 극복하고 12주 만에 11.6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3개월 이상 매일 먹는 식사를 꾸준히 기록해왔다는 노홍철은 "이제는 채소를 먼저 먹고 간식도 건강하게 챙겨먹는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매일 체중을 재고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후 노홍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홍카를 뽑고 즉흥 독일행을 결정한 사연도 털어놓았다.
노홍철은 '새 차 뽑고 독일로 공부하러 떠난 노홍철(전기차, 내돈내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차세대 홍카 제작을 하겠다"고 선언하며 주황색의 국산 전기차를 새로 뽑은 소식을 전하면서 울산 공장에서 차를 인수했다.
자신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홍카'의 디자인 영감을 받기 위해 AI로 검색을 하던 노홍철은 뉘르부르클링 서킷에서 펼쳐지는 24시간 레이싱 '뉘르24'를 본 뒤 "독일에 가야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노홍철은 "제 폰에 독일행 티켓이 저장돼 있다. 바로 독일에 가려고 한다. 인생이 뭔지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뉘르 24'라고 AI가 알려줬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독일로 떠난 노홍철은 독일에 있는 국내차 H사를 방문해 랠리 차량에 탑승해봤고, '13억 원'이라는 차량의 가격을 듣고 "제가 (경기용) 자동차에 크게 관심 있는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만든 분들을 보고 시합을 직접 보고 나니 혹하게 된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노홍철은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 '좀비버스: 뉴 블러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 영상을 공개하면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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