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신청사 부지 점검... "일정 차질 없도록 준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여주시가 현장 점검에 나서며 신청사 건립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충우 시장은 최근 가업동 신청사 건립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은 여주시 가업동 9-3번지 일원에 지하1층 ~ 지상7층, 전체 연면적 약 3만2915㎡ 규모의 공공청사를 건립하는 대형 행정 인프라 조성 사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기자]
|
|
| ▲ 경기 여주시가 현장 점검에 나서며 신청사 건립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 여주시 |
30일 시에 따르면 이충우 시장은 최근 가업동 신청사 건립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은 여주시 가업동 9-3번지 일원에 지하1층 ~ 지상7층, 전체 연면적 약 3만2915㎡ 규모의 공공청사를 건립하는 대형 행정 인프라 조성 사업이다.
여주시는 조달청과 맞춤형서비스 약정체결 후 기본설계 기술제안 방식의 입찰을 추진 중이다. 2025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사업 부지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손실보상 협의는 약 90% 마친 상태다. 미협의 대상에 대해서는 올해 안으로 수용재결 절차를 거쳐 보상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던 신청사 건립 관련 시설공사비 50억 원이 삭감됐으나, 향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해당 예산을 확보하면 사업 추진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시는 내다봤다.
이 시장은 "사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라"며 "제2회 추경예산 심의 시 신청사 관련 예산을 꼭 반영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교에서도 지명 철회 반발...이진숙 교육부장관, 적임자 맞나
- 도심 제비가 준 감동,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7월 1일 윤석열 2차 조사 무산... 특검 "출석 불응"
- 7번 '끼어들지 말라' 경고 받은 이진숙, 국회 부를 필요 있나
- 내향인이 노조 만든 사연, 이 일기에 전부 나옵니다
- 이 대통령이 밝힌 문화부 장관 아직 못 뽑은 이유
- [단독] 공수처, 평양 무인기 '방첩사 보고서' 압수..."드론 실전·전단 투하 내용"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법무부 검찰국장에 '이성윤-박은정 수사' 검사 발탁?
-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쇼징어 게임
- 이 대통령의 '이이제이' 용인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