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오연서, 오랫동안 피부과 찾는 이유?…"알려주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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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가 단골 피부과를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오연서'에는 '여배우 오연서, 데뷔 23년 만에 관리 비법 공개.. "이것까지 보여줘야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피부과를 찾은 오연서는 "여기가 홍보 같은 걸 안 한다. 아는 사람만 오는 피부과다"라고 밝혔다.
오연서는 "촬영 때는 꾸준히 (관리) 받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거 하고 나면 피부가 재생되는 느낌이다"라며 주기적으로 피부과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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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오연서가 단골 피부과를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오연서'에는 '여배우 오연서, 데뷔 23년 만에 관리 비법 공개.. "이것까지 보여줘야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피부과를 찾은 오연서는 "여기가 홍보 같은 걸 안 한다. 아는 사람만 오는 피부과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근데 콘텐츠 올라가도 괜찮냐"라고 묻자, 오연서는 한숨을 쉬며 "솔직히 좀 고민했다. 알려주기 싫었다"라고 고백했다.

오연서는 "촬영 때는 꾸준히 (관리) 받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거 하고 나면 피부가 재생되는 느낌이다"라며 주기적으로 피부과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또 오연서는 다이어트 팁을 묻는 제작진에 "요즘 공복을 지킨다. 그러니까 살이 안 찐다. 저녁을 많이 먹더라도 빨리 먹고 16시간 (공복이다). 간헐적 단식이다"라며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마사지 가게로 옮긴 오연서는 "여기는 제가 다닌 지 3년 됐다. 마사지하고 힐링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마사지를 세게 받지는 않는다고 밝힌 오연서는 "원래 너무 아픈 마사지는 싫다. 얼굴이 엄청 붓는 편은 아닌데, 이걸 받고 나면 얼굴이 되게 작아진다. 그리고 제가 하체가 차가워서 다리가 잘 붓는 편인데 마사지를 하고 나면 바지가 수월하게 들어간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오연서'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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