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5천만원 취미생활에 빠졌다…"너무 좋아, 日 투어 계획 중"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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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오토바이에 푹 빠져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저 오늘 영종도에 라이딩을 간다. 인천에 사는 라이더들의 특권이라고 한다. 오토바이를 배에 싣고 갈매기들에게 새우깡도 주고 영종도에 내려서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려고 한다"라며 일정을 설명했다.
영종도 카페에 도착한 이시영은 "영종도 항에서 여기 오는데 너무 좋았다. 오토바이 타는 거 왜 이렇게 좋냐. 10월 달 정도에 오토바이 일본 투어를 가려고 한다"라며 오토바이 취미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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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시영이 오토바이에 푹 빠져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5천만원짜리 할리데이비슨 타고 영종도 라이딩 하는 이시영의 취미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시영은 "저 오늘 영종도에 라이딩을 간다. 인천에 사는 라이더들의 특권이라고 한다. 오토바이를 배에 싣고 갈매기들에게 새우깡도 주고 영종도에 내려서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려고 한다"라며 일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저도 오토바이를 배에 태우는 건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함께 영종도로 갈 일행을 만난 이시영은 "오토바이 초보라 내가 제일 신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종도 카페에 도착한 이시영은 "영종도 항에서 여기 오는데 너무 좋았다. 오토바이 타는 거 왜 이렇게 좋냐. 10월 달 정도에 오토바이 일본 투어를 가려고 한다"라며 오토바이 취미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성당을 고쳐서 만든 카페다. 아이들하고 오기 너무 좋아서 자주 오고 있다. 사슴도 있어서 먹이도 준다. 카페가 되게 예쁘다"라며 방문한 카페를 소개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었으나, 지난 3월 이혼을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뿌시영'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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