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청년후계농 대상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 접수...최대 80% 지원

강연만 2025. 6. 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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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오는 7월 15일까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5년 청년후계농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신청을 접수 중이다.

한편 청년후계농 농지임대료 지원사업 신청을 원하는 (예비)농업인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등을 가지고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방문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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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오는 7월 15일까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5년 청년후계농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신청을 접수 중이다.

사천시에 따르면 영농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농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에게 농지 임대료 지원을 통해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부터 50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 청년농업인이다. 선전된 대상자에게는 농지 임대료의 최대 80%까지 지원된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유도하고,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으로 향후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려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의 발굴과 육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후계농 농지임대료 지원사업 신청을 원하는 (예비)농업인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등을 가지고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방문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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