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광주 동부소방서장 "시민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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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소방서는 다음 달 1일부터 제48대 김영일 신임 서장이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1994년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간부후보생 9기로 소방에 입문한 그는 광주소방안전본부, 소방학교, 서부·남부·광산소방서 등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탁월한 행정 능력과 현장 지휘역량을 발휘해왔다.
2023년에는 제23대 광산소방서장, 2024년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 화재예방과장을 역임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광주동부소방서 서장직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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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소방서는 다음 달 1일부터 제48대 김영일 신임 서장이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1994년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간부후보생 9기로 소방에 입문한 그는 광주소방안전본부, 소방학교, 서부·남부·광산소방서 등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탁월한 행정 능력과 현장 지휘역량을 발휘해왔다.
2023년에는 제23대 광산소방서장, 2024년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 화재예방과장을 역임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광주동부소방서 서장직을 맡게 됐다.
김영일 동부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소방서를 만들겠다"며 "'행복한 동행, 소통·배려·존중'이라는 복무방침 아래 신뢰받는 소방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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