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폐기물 공장 불 4시간 만에 초진…“인명 피해 없어”

최태욱 2025. 6. 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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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9분쯤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헬기 2대 등 장비 31대와 60여명의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서 오후 5시11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개 동과 플라스틱 폐기물 등 40톤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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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19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9분쯤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헬기 2대 등 장비 31대와 60여명의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서 오후 5시11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개 동과 플라스틱 폐기물 등 40톤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뒤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천=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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