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광주 서구의원, 의정대상…광주·전남 지방의회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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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진보당)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전남 지방의회에서 유일하게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태진 의원은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조례와 365일 응급안심서비스지원 조례 대표발의 등 생활밀착형 의정 활동을 인정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골목경제 살리는 소상공인지원과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대안 중심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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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진보당)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전남 지방의회에서 유일하게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태진 의원은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조례와 365일 응급안심서비스지원 조례 대표발의 등 생활밀착형 의정 활동을 인정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골목경제 살리는 소상공인지원과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대안 중심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서구의회 윤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진 의원은 상무국민체육센터 제대로 건립을 위한 구비 예산 확보에 이어 수영 강습 프로그램 개설, 유덕동 다목적센터 조기 착공 등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를 앞장서서 펼쳐왔다.
또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 조례 대표 발의를 통해 2025년 7천257명의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를 이끌어 내고 맨발로 안심 조명 설치' 등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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