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동안 외모 비결 밝혔다 "시술 덕분, 얼굴에 돈 많이 써"

이유림 기자 2025. 6. 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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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가 외모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는 셀럽을 마나노시펑 코너 게스트로 디바의 채리나, 이민경, 지니(김진)가 출연했다.

그런가 하면, 채리나는 외모 비결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안영미는 "볼 때마다 그대로여서 놀랍다. 비결이 뭐냐"고 물었고, 채리나는 "사실 얼굴에 돈 많이 쓴다. 시술도 하고, 관리도 솔직히 받는다. 그러지 않으면 세월 직격탄을 받다보니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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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채리나가 외모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는 셀럽을 마나노시펑 코너 게스트로 디바의 채리나, 이민경, 지니(김진)가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에 대해서 안영미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언니들이다. 상큼, 섹시, 힙합까지 다 해먹는 언니들"이라며 "나의 우상, 나의 꿈, 걸크러쉬 시조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언니들 보니까 왜 갑자기 울컥하고 눈물 나려고 하는지..."라고 감정이 북받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여름에 활동 자주 해달라", "레전드 디바", "디바 언니들을 라디오에 모시다니. 안영미 성공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에 채리나는 "영미 씨 아니면 솔직히 안 나온다. 라디오는 스케줄을 물어보고 안 되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거절할 수 없다. 근데 저희는 거절해왔는데 영미 씨는 어떻게 거절하냐"며 남다른 친분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채리나는 외모 비결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안영미는 "볼 때마다 그대로여서 놀랍다. 비결이 뭐냐"고 물었고, 채리나는 "사실 얼굴에 돈 많이 쓴다. 시술도 하고, 관리도 솔직히 받는다. 그러지 않으면 세월 직격탄을 받다보니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MBC라디오 FM4U, 채리나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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