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창업의 든든한 시작과 재도전' 예비창업자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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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재도전 및 초기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 다시-DREAM 재창업 지원사업'과 '예비창업인(in)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청년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창업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창업 실행력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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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재도전 및 초기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 다시-DREAM 재창업 지원사업'과 '예비창업인(in)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폐업 경험이 있는 청년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각각 재창업기업 10개사와 예비창업자 5명을 선정했다. 이들 창업인에는 최대 1500만원의 사업화 자금 및 창업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는 창업 아이템 고도화, 시장 적합성 분석(PMF), AI 기반 마케팅 전략, 회계·재무 역량 강화, 투자유치(IR) 자료 작성 등 실전 중심의 컨설팅이 진행 중이다.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는 창업 아이템 점검, BM 고도화, 사업계획서 및 IR 자료 작성 전략 등 창업 준비 단계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과 1대 1 컨설팅이 6월 말부터 추진한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청년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창업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창업 실행력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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