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고 캐리커처까지... 진화한 로봇들, 두 눈 커진 채 따라다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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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지난 6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 1층 동문 로비와 야외 광장에서 강남로봇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55개의 기업과 기관, 학교가 참가하여 80여 개의 로봇 관련 체험부스와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로봇과 관련한 전시, 체험존, 로봇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로봇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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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민 기자]
서울 강남구는 지난 6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 1층 동문 로비와 야외 광장에서 강남로봇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55개의 기업과 기관, 학교가 참가하여 80여 개의 로봇 관련 체험부스와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로봇과 관련한 전시, 체험존, 로봇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로봇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축제 현장의 분위기는 관람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는데 대부분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많았다. 로봇축제에 등장한 다양한 로봇은 어린이와 청소년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는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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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로봇페스티벌 로봇키트 조립 코엑스 강남로봇페스티벌에서 로봇 키트 조립 체험 |
| ⓒ 이용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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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로봇페스티벌의 돌아다니는 로봇 코엑스 강남로봇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 돌아다니는 로봇들 |
| ⓒ 이용민 |
7개의 구성관 중에서 올해의 특징적인 존은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키워드 중에 하나인 AI와 로봇이 접목된 AI 로봇존이다. 산업용 로봇존도 있는데 AI 로봇존과 서로 연계되어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AI가 탑재된 기술이 들어 있는 피지컬 AI라고 할 수 있다.
각 로봇이 속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서로 중첩되는 현상을 보여주는 것이 올해 로봇축제의 컨셉이라고 한다. 작년과 달라진 점을 꼽는다면,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를 추가로 구성하여 비즈니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과 관계자가 상담할 수 있도록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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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로봇페스티벌의 로봇 댄스 공연 코엑스 강남로봇페스티벌에서 춤추는 로봇 퍼포먼스 |
| ⓒ 이용민 |
반면 축제를 참여한 뒤 아쉬운 점이라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혼잡하고 주차가 힘들었다. 부스 별로 찾아 다니는 것이 쉽지 않았다"는 점을 꼽았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강남내일신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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