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돌봄공공성 강화"

이정민 2025. 6. 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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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요양보호사들과 노동자들은 "17년째 요양보호사들의 노동환경은 개선되지 않고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라며 "지난 정부에서는 국가 책임을 외면하고, 돌봄 영역에 민간 자본의 난립을 부추기고 서로 경쟁을 시키고 있으며, 이윤의 경쟁 속에서 돌봄노동자들은 높아지는 노동 강도와 저임금에 더욱 시달리게 하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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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 [오마이포토]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 이정민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요양보호사들과 노동자들은 "17년째 요양보호사들의 노동환경은 개선되지 않고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라며 "지난 정부에서는 국가 책임을 외면하고, 돌봄 영역에 민간 자본의 난립을 부추기고 서로 경쟁을 시키고 있으며, 이윤의 경쟁 속에서 돌봄노동자들은 높아지는 노동 강도와 저임금에 더욱 시달리게 하였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어르신을 안전하게 돌보고,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돌봄은 국가책임! 돌봄공공성 강화! 요양보호사 노동가치 존중하고 인력기준 개선! 요양보호사 장기근속 장려금 확대 지급! 최저임금 대폭 인상! 아프면 쉴권리 유급병가 보장! 감염예방 수당 지급! 재개요양보호사 최소근무시간 보장! 등을 촉구했다.
▲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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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앞둔 30일 오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주최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과 인력확보로 돌봄공공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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