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시스템 1일부터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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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인천, 대구, 울산, 부산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내달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30일 공단은 "그간 전화나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서만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었던 층간소음 측정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서울 등 5대 특·광역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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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인천, 대구, 울산, 부산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내달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30일 공단은 “그간 전화나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서만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었던 층간소음 측정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서울 등 5대 특·광역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이번 서비스 지역 전면 확대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온라인 신청 접수만으로 쉽고 편하게 층간소음 측정신청 예약이 가능해져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격자무늬 정보(QR코드)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층간소음 문제는 단순한 생활 불편을 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공단이 선제적으로 해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층간소음 온라인 예악관리시스템 전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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