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기술자문위원 '119명' 추가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달청은 건축구조, 건축시공 분야의 기술제안서를 심의할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119명을 추가 선정해 명단을 조달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추가로 선정한 위원은 공공주택 계약 등 건축 분야 평가 수요 증가에 대비, 주요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이뤄졌다.
조달청은 국민 안전과 직결된 공공건축물 설계·감리 분야 기술자문위원회 평가위원 명단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심사·평가 과정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건축구조, 건축시공 분야의 기술제안서를 심의할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119명을 추가 선정해 명단을 조달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위원은 사전 접촉금지, 윤리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이수하고, 내달부터 조달청이 집행하는 공공주택 등 건축설계 공모 심사와 건설사업관리용역 종합심사낙찰제 정성평가 등의 심의를 맡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조달청은 기술자문위원회를 22개 분야 640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추가로 선정한 위원은 공공주택 계약 등 건축 분야 평가 수요 증가에 대비, 주요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이뤄졌다. 분야별 선정 인원은 건축구조 11명, 건축시공 108명이다.
조달청은 국민 안전과 직결된 공공건축물 설계·감리 분야 기술자문위원회 평가위원 명단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심사·평가 과정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전태원 공정조달국장은 "공공주택의 품질 확보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역량 있는 사업자를 선별하는 심사 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평가로 고품질의 안전한 공공주택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방 끄고 집 비웠다가 '진짜 냉동고'를 봤다…얼음성 아파트 나온 캐나다 - 아시아경제
- "내 허락 없이 31만원짜리 식기 세척기 샀다고?"…분노한 남편에 '갑론을박' - 아시아경제
- MLB 이정후 美 입국 과정서 억류 해프닝…1시간 만에 풀려나 - 아시아경제
- '고액체납 1위' 25억 안 낸 윤석열 장모…80억 건물 공매 개시 - 아시아경제
- 가족마저 인정했다…태국 여성, 쌍둥이 형제와 '다자 연애' 공개 - 아시아경제
- "불법주차 스티커 붙이면 200만원 청구" 아파트 입주민 경고 - 아시아경제
- 왜 그렇게 나가나 했더니…서학개미 2800만원씩 벌었네 - 아시아경제
- 개미투자자 천억 어치 산 우주기업, 상장 한달 만에 3배 - 아시아경제
- "언론 사생활 추적, 아내를 비참하게 만들어"…법정서 울컥한 해리 왕자 - 아시아경제
- 유튜버 남편에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었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