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수험생 수송 지원 모범운전자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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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27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수송과 교통 지원에 참여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회원 1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30일 전했다.
교육청은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정리와 수험생 수송을 통해 시험 운영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는 올해 수능에서 443명의 회원이 참여해 192개 시험장 주변에서 현장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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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27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수송과 교통 지원에 참여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회원 1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30일 전했다.
표창 수여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본관 전략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교육청은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정리와 수험생 수송을 통해 시험 운영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는 올해 수능에서 443명의 회원이 참여해 192개 시험장 주변에서 현장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부는 비상 수송 차량 66대를 운영하며 지각 위기 수험생과 거동이 불편한 학생의 이동을 지원하는 등 수능의 안정적 진행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시험 당일 도시철도역과 주요 교차로 등지에서 교통 정리에 나서며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 모범운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에 힘입어 '다 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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