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대기업 집안' 언급 "엄청 부자였다…여유 있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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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화제가 됐던 이상순의 '대기업 집안설'에 대해 설명했다.
제주살이를 하게 된 이유, 지드래곤과의 컴백 컬래버레이션 구상 등을 언급해 화제가 된 이효리는 한때 큰 주목을 받았던 이상순의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효리는 "지금은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삼춘이 운영하시니 오빠와 상관이 없다"고 밝혔고, 유재석도 "사실 가면 밥이야 한 끼 내주실 수 있지만"이라며 이상순 대기업 집안설에 대해 함께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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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효리가 화제가 됐던 이상순의 '대기업 집안설'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양세찬을 만나 큰 화제가 됐다.
제주살이를 하게 된 이유, 지드래곤과의 컴백 컬래버레이션 구상 등을 언급해 화제가 된 이효리는 한때 큰 주목을 받았던 이상순의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효리는 4형제 중 막내였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고백하며 경쟁에 익숙해진 성향임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과거를 묻는 질문에 "어린시절에 동동거리며 하나라도 쟁취하지 않으면 내 것이 없었다. 옷도 언니들 거 물려 입어서 골라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언니들과 옷 같이 입을 땐 5분이라도 먼저 일어나 찜한 사람이 그 옷을 입을 수 있었다. 그런 시절을 살다보니 이렇게 됐다"는 이효리의 말에 유재석은 "이상순은 외아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이상순은) 3형제인데 오빠는 부자다. 어렸을 때. 엄청 부자다"고 밝혔다.
양세찬 또한 부산에 큰 고깃집을 이상순의 가족이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이효리는 "그건 외할아버지여서 오빠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고 대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를 잘 알고 있는 양세찬에게 "상순이네 암소갈비를 어떻게 아냐"며 어리둥절해 했고, 양세찬은 "부자들은 제가 찾아본다. 그런데 상순이 형 인터뷰에 브랜드가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효리는 "지금은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삼춘이 운영하시니 오빠와 상관이 없다"고 밝혔고, 유재석도 "사실 가면 밥이야 한 끼 내주실 수 있지만"이라며 이상순 대기업 집안설에 대해 함께 해명했다.
이어 이효리는 "오빠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갈빗집을 서울에서 운영해서 되게 잘 살았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그런지 여유가 있다. 기분 나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이상순은 재벌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이상순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해 '온화한 성격의 원천은 집안 재력 덕이냐'는 질문을 받았고 "그렇지 않다"고 반박, "저희 외할아버지의 부산 갈빗집 때문에 그러는데 사실은 외할아버지는 맞지만 어머니의 친 외할아버지가 아니라 작은 외할버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재력이 저하고 크게 상관이 있지 않다"며 "저는 좋다. 어렸을 때 가서 갈비를 엄청나게 먹었다. 거기다 손자에게 돈을 받지 않는다. 저희 삼형제가 거기서 몇십인분 갈비를 먹었다. 가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 지금은 외삼촌이 하고 계신다"고 자랑했다.

또한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에서도 이효리는 부산 고깃집을 방문한 노홍철과 비에게 이를 언급했고 비는 "형(이상순)네 집이라고 그래서 놀랐다. 형, 그런 대기업을 거느리실 줄 꿈에도 몰랐다"며 식당의 규모에 감탄한 바 있다.
사진= MBC FM4U, 핑계고,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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