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이사장, GTX-A 구성역 5번 출입구 공사 막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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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사용 개시를 앞두고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29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27일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 이사장은 "구성역은 그동안 수인분당선 1~3번 출입구, GTX-A 4번 출입구만 운영돼 서측 지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은 곳"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보행 편의 향상을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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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사용 개시를 앞두고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29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27일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구성역은 경부고속도로 동쪽에 인접한 곳으로, 모든 출입구가 경부고속도로 동쪽에 위치해 서쪽에서 접근하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5번 출입구가 30일 개방되면 구성역에 대한 서측 출입구 인근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서측 출입구 정류장에는 7개 노선의 버스 19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이 이사장은 “구성역은 그동안 수인분당선 1~3번 출입구, GTX-A 4번 출입구만 운영돼 서측 지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은 곳”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보행 편의 향상을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대전=전희진 기자 heej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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