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이사장, GTX-A 구성역 5번 출입구 공사 막바지 점검

전희진 2025. 6. 29. 14: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철도공단이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사용 개시를 앞두고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29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27일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 이사장은 "구성역은 그동안 수인분당선 1~3번 출입구, GTX-A 4번 출입구만 운영돼 서측 지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은 곳"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보행 편의 향상을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성해(가운데)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7일 GTX-A 구성역 5번 출입구 공사 현장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국가철도공단이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사용 개시를 앞두고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29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27일 GTX-A 구성역 서측 5번 출입구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구성역은 경부고속도로 동쪽에 인접한 곳으로, 모든 출입구가 경부고속도로 동쪽에 위치해 서쪽에서 접근하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5번 출입구가 30일 개방되면 구성역에 대한 서측 출입구 인근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서측 출입구 정류장에는 7개 노선의 버스 19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이 이사장은 “구성역은 그동안 수인분당선 1~3번 출입구, GTX-A 4번 출입구만 운영돼 서측 지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은 곳”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보행 편의 향상을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대전=전희진 기자 heeji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