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조수미·'어쩌면 해피엔딩' 작가·'폭싹' 감독 등 만난다
김경년 2025. 6. 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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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엔 문화예술계 주역들을 만난다.
대통령실은 29일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30일 "우리 문화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 한국 소프트파워 위상과 국민 자긍심을 높인 주역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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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용산 대통령실에 '국민 자긍심 높인 주역들' 5명 초청
[김경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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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한국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ending)이 8일(현지시간) 미국의 연극·뮤지컬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토니상의 뮤지컬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무대디자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어쩌면 해피엔딩'의 브로드웨이 공연. |
| ⓒ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엔 문화예술계 주역들을 만난다.
대통령실은 29일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30일 "우리 문화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 한국 소프트파워 위상과 국민 자긍심을 높인 주역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초대된 문화예술인은 ▲토니상 6관왕을 수상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제78회 칸국제영화제 학생부문 1등상 <첫여름> 허가영 감독 ▲프랑스 문화예술훈장 최고등급 코망되르 수훈 조수미 성악가 ▲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 '로잔발레 콩쿠르' 우승 박윤재 발레리노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 등이다.
이 행사는 용산 대통령실 야외정원 파인그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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