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강원 계곡에서 수난사고 잇따라…2명 사망
한윤식 2025. 6. 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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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원도내에서 수난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6분께 영월군 김삿갓면 내린천에서 7살 남자 아이가 급류에 휩쓸렸다.
가족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50여 분만에 실종 지점에서 2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아이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이어 오후 5시 31분께는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내린천 계곡에서 A(6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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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원도내에서 수난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6분께 영월군 김삿갓면 내린천에서 7살 남자 아이가 급류에 휩쓸렸다.
가족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50여 분만에 실종 지점에서 2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아이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이어 오후 5시 31분께는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내린천 계곡에서 A(6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다슬기를 채취하다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6분께 영월군 김삿갓면 내린천에서 7살 남자 아이가 급류에 휩쓸렸다.
가족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50여 분만에 실종 지점에서 2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아이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이어 오후 5시 31분께는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내린천 계곡에서 A(6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다슬기를 채취하다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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