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행복해서 살찐 것 같다더니…"다이어트가 답"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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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특히 이용진의 '용타로'에 출연했던 현아는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는 말에 "살이 붙었다. 행복해서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 문제로 살을 찌워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 이용진이 "행복의 기운이 있다"고 하자 현아는 "결혼생활 시작하고 정말 안정된 것 같다"며 남편 용준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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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현아가 근황을 공유했다.
28일 현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다이어트가 답이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집업 맨투맨에 넥타이를 매치,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더한 현아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으며, 뒤편에 놓인 분홍 하트 모양 구름과 아기 돼지 그림이 귀여움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단발머리 왜 이렇게 귀엽니", "언니 빼지마 그냥 행복해야 해", "언니는 빼지마요", "안해도 예쁨",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현아는 4월 신곡을 발매한 후 음악방송부터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이용진의 '용타로'에 출연했던 현아는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는 말에 "살이 붙었다. 행복해서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 문제로 살을 찌워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 이용진이 "행복의 기운이 있다"고 하자 현아는 "결혼생활 시작하고 정말 안정된 것 같다"며 남편 용준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현아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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