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생명·안전 지킬 것" …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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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는 시청 제3 회의실에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민·관·군·경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충무훈련을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화랑훈련과 을지연습에서도 더욱 완비된 대응체계를 갖추겠다"며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철저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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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는 시청 제3 회의실에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민·관·군·경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열린 회의는 테러 관련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최근 실시한 충무훈련 결과 보고 및 하반기 예정된 화랑훈련 준비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제5870부대는 하반기 실시 예정인 2025 경남권역 화랑훈련에 대한 준비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훈련은 실기동 중심으로 진행되며, 창원시 전역에서 주요 시설 방호, 시민 대피, 예비군 동원 등 실전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훈련은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에 준하는 연계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창원시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충무훈련을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화랑훈련과 을지연습에서도 더욱 완비된 대응체계를 갖추겠다"며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철저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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