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신봉선, 의미심장 글 올렸다…"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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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8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 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리그램(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은 이른바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를 설명한 내용이다.
이처럼 신봉선은 별다른 설명 없이 해당 게시글을 공유하며 의미심장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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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8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 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리그램(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은 이른바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를 설명한 내용이다.
게를 한 마리만 넣으면 탈출이 가능하지만, 여러 마리가 함께 있으면 한 마리가 탈출하려 할 때 다른 게들이 끌어내려 결국 모두가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는 예시를 통해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고 방해하는 이들의 부정적인 심리를 비판했다.
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며 발목을 잡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며 그런 관계는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처럼 신봉선은 별다른 설명 없이 해당 게시글을 공유하며 의미심장함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23년 신봉선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11kg을 감량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신봉선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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