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아내 살해하고 아파트 11층서 투신한 40대 숨져
김영균 2025. 6. 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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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가 투신해 숨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10분쯤 순천시 한 아파트단지에서 '어머니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아파트 단지 화단에 숨져있는 남편 A씨(42)와 거주지인 아파트 11층 거실에서 흉기에 찔린 A씨의 아내(30대)를 차례로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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