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尹 오전 조사 마무리…국무회의·외환 혐의 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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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내란 특별검사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오전 조사가 종료됐다.
내란 특검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전 조사는 잘 진행됐다"며 "체포 방해 관련 조사가 마무리되면 이어 김정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5기)와 조재철 부장검사(36기)가 국무회의 의결 및 외환 등 관련 부분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검은 점심 식사 후 오후에 체포 방해 혐의 사건 조사를 마무리하고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의결 과정 및 외환 혐의 등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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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내란 특별검사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오전 조사가 종료됐다.
내란 특검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전 조사는 잘 진행됐다"며 "체포 방해 관련 조사가 마무리되면 이어 김정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5기)와 조재철 부장검사(36기)가 국무회의 의결 및 외환 등 관련 부분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조사는 내란 특검에 파견된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 등이 담당했다. 지난 1월 대통령경호처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라고 지시한 혐의를 집중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점심 식사 후 오후에 체포 방해 혐의 사건 조사를 마무리하고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의결 과정 및 외환 혐의 등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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