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영업 중단' 대리점에 지원책 공개…"예상 판매 건당 15만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텔레콤이 지난 24일 신규 영업을 전면 재개한 대리점에 영업 중단 기간에 대한 지원책을 공개했다.
27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T는 신규 영업 중단 기간 각 대리점의 신규 예상 판매량을 측정해 건당 15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지원책을 전날부터 공지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신규 영업 중단 기간 유심 교체로 인해 업무가 가중된 대리점 직원을 위해 대여금 상환 유예, 단말 대금 결제 연장 등 자금 운영 지원을 비롯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시행해온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지난 24일 신규 영업을 전면 재개한 대리점에 영업 중단 기간에 대한 지원책을 공개했다.

27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T는 신규 영업 중단 기간 각 대리점의 신규 예상 판매량을 측정해 건당 15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지원책을 전날부터 공지하고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신규 영업 중단이 해제되는 대로 대리점 보상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로 유심 무상 교체를 결정했다. 이후 유심 재고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 5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유심을 통한 대리점 신규 영업을 중단했다.
SK텔레콤은 대리점의 운영상 어려움을 고려해 해당 기간 매장의 월세와 인건비 등을 별도로 책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다음 달 말 지급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신규 영업 중단 기간 유심 교체로 인해 업무가 가중된 대리점 직원을 위해 대여금 상환 유예, 단말 대금 결제 연장 등 자금 운영 지원을 비롯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시행해온 바 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 아시아경제
- "한국인 혐오" "韓 제품 절대 사지말자"…'연대 불매' 나선 동남아, 왜 - 아시아경제
- "불의필망 이어 성경 구절" 최시원, 전한길 공개 러브콜 속 ‘의미심장 메시지’ 파장 - 아시아경
- "전쟁 신호가 피자? 혼란주기 위해 내가 시킬수도"…美 국방장관의 농담 - 아시아경제
- "외모가 매력적이지 않다" 폭언까지…범행 내용 공개에 씁쓸한 '외모 찬양' - 아시아경제
- "섬 발령 싫어서"…초과근무 대리서명 지시해 수당 챙긴 공무원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