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기간에 뭐 입지? 태연, 강민경, 김나영 등 셀럽들의 꾸안꾸 출근룩 모음
송운하 2025. 6. 27. 18:05
장마철 코디, 참 쉽다! 장마철 옷 스트레스 날리는 꾸안꾸 출근룩은?
인스타그램 @reinyourheart
인스타그램 @taeyeon_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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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과 강민경처럼 넉넉한 핏의 셔츠와 쇼츠를 매치해보자. 길이가 짧을수록 코디의 완성도도 올라가지만, 살짝 부담스러울 땐 버뮤다 팬츠도 멋스럽다.
인스타그램 @silver_rain.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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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처럼 시원한 써머 니트에 테니스 스커트처럼 보이는 치마바지 그리고 샌들을 매치하면 끝. 대신 비가 많이 오는 날엔 샌들이 영영 떠내려갈 수 있으니, 비가 적게 내리는 날 시도해 보자.
인스타그램 @nayoung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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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시크하게 소화한 판초 우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자. 비에 다 젖을 테니, 긴 바지 대신 바이커 쇼츠 길이의 팬츠가 좋겠다. 출근길 모두가 부러운 눈으로 나만 쳐다볼 듯.

최근 올해 장마가 6월 중순부터 7월 하순까지 길고 강하게 이어진다는 기상청 보도가 나왔다. 레인부츠든 뭐든 꺼내야할 시기라는 뜻. 또한 긴 장마철엔 어떻게 입어야 출근길 옷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셀럽들의 룩을 먼저 살펴봤다.
장마철이지만 격식은 차려야 한다면?

레이의 코디를 참고하자. 화이트 원피스에 가벼운 재킷을 걸치고 미디 길이의 심플한 블랙 레인부츠면 걱정 없다. 비바람에도 걱정 없는 단정한 헤어스타일링으로 마무리.
이게 바로 긴 레인부츠 코디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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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데일리 룩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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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우비를 사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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