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최상엽, '오래된 노래' 리메이크…켄·영재·후이와 '명품 보컬' 시너지

정민경 기자 2025. 6. 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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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LUCY) 멤버 최상엽이 리메이크곡 '오래된 노래'로 환상적 시너지를 선보인다.

밴드 루시 보컬 최상엽은 켄, 영재, 후이와 함께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오래된 노래'를 발매한다.

한편 리메이크 음원 '오래된 노래'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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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루시(LUCY) 멤버 최상엽이 리메이크곡 '오래된 노래'로 환상적 시너지를 선보인다.

밴드 루시 보컬 최상엽은 켄, 영재, 후이와 함께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오래된 노래'를 발매한다.

최상엽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래된 노래'는 2012년 스탠딩 에그가 발표한 발라드곡으로, "거리에서 들려오는 노래처럼 우리도 다시 우연히 마주칠 수 있을까"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 곡은 2020년 역주행을 기록하며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심 어린 가사로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최상엽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아련한 가사를 더욱 깊이 있게 그려내며, 원곡이 지닌 울림을 전한다. 그는 빅스 켄, 갓세븐 영재, 펜타곤 후이와 함께 호흡을 맞춰 각자의 개성이 어우러진 특별한 음악적 시너지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상엽은 그동안 드라마, 영화, 게임, 웹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OST를 가창하며 '장르 불문 OST 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 나비효과의 '첫사랑' 등 다양한 명곡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호평을 이끌었던 바.

한편 리메이크 음원 '오래된 노래'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도너츠컬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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