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딴딴 딴딴딴 띠리롱”... ‘미션 임파서블’ 주제곡 만든 음악가 랄로 쉬프린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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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 유명 주제곡을 비롯해 수십 편의 할리우드 영화 및 TV 프로그램 음악을 작곡한 아르헨티나 출신 음악가 랄로 쉬프린이 별세했다.
랄로 쉬프린은 '미션 임파서블'의 주제곡을 작곡한 것으로 유명하다.
랄로 쉬프린은 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재즈 피아니스트로 활동했으며, 클래식과 심포니에 재즈와 현대 음악을 결합해 100편에 달하는 영화의 음악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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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 유명 주제곡을 비롯해 수십 편의 할리우드 영화 및 TV 프로그램 음악을 작곡한 아르헨티나 출신 음악가 랄로 쉬프린이 별세했다. 향년 93세
26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 미국 연예 매체 등은 유명 작곡가 랄로 쉬프린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랄로 쉬프린은 ‘미션 임파서블’의 주제곡을 작곡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주제곡은 1966년 CBS 오리지널 TV ‘미션 임파서블’ 파일럿 에피소드에서 처음 사용됐으며, 이후 영화 시리즈에서도 계속해서 등장했다.
랄로 쉬프린은 해당 곡으로 그래미상을 받았으며, 생전 총 4개의 그래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랄로 쉬프린은 1958년에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10년 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랄로 쉬프린은 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재즈 피아니스트로 활동했으며, 클래식과 심포니에 재즈와 현대 음악을 결합해 100편에 달하는 영화의 음악을 작곡했다.
그가 작업한 영화에는 ‘신시내티 키드’ ‘불릿’ ‘쿨 핸드 루크’ ‘더티 해리’ ‘미션 임파서블’ 등이 있다.
2018년 랄로 쉬프린은 영화 음악 부문의 평생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오스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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