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갑 전은수, 이재명 정부 부대변인에 임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지역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전 위원장은 지난해 1월 10일 더불어민주당 7호 영입인재가 된 후 울산 남구갑에 전략공천 됐지만 낙선한 후 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특히 전 위원장은 "그 동안 울산 남구갑 지역분들과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힘을 내어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함께 했던 지난 1년 반은 제게 너무 소중하고 가치있는 시간이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석철 기자]
|
|
| ▲ 2024년 4월 10일 치른 22대 총선에서 울산 남구갑에 출마한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월 12일 전통시장에서 낙선인사를 하고 있다. |
| ⓒ 전은수 캠프 제공 |
전 위원장은 27일 "부대변인 임명을 통보받았다"며 "공직자의 1시간은 5200만 시간과 같다는 대통령님의 말씀 유념하며 분골쇄신의 각오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지난해 1월 10일 더불어민주당 7호 영입인재가 된 후 울산 남구갑에 전략공천 됐지만 낙선한 후 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변호사이자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이기도 하다.
전 위원장은 "당원 동지분들과 평소 응원해주신 소중한 분들께 인사드린다"며 "24세 초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변호사, 공공기관 감사, 총선 출마,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쉬운 도전은 없었고 힘든 일도 많았다"고 회고했다.
이어 "그 중에도 이번에는 우리가 만든 대통령의 정부에서 오직 국민을 위한 일꾼으로서 공적인 영역에서의 새로운 도전이기에 너무나 영광스럽기도 하고 특별히 큰 부담이 되기도 하다"며 "새 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성공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전심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전 위원장은 "그 동안 울산 남구갑 지역분들과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힘을 내어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함께 했던 지난 1년 반은 제게 너무 소중하고 가치있는 시간이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함께 해 주신 한 분 한 분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있는 힘 다해 실력과 역량을 키워 다시 만나러 가겠다"며 여운을 남겼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뇌출혈로 쓰러진 내게 온 감독의 메시지, '두산' 덕에 산다
- 특검 출석 D-1... 막무가내 윤석열 "지하로 갈 테니 문 열어라"
- 문재인 정부가 못 넘었던 문턱, 제발 좀 넘어주십시오
- "집값 안정시켜야 한다, 어떻게 세운 이재명 정부인데..."
- 이 대통령의 큰 그림?... 탈세 전문 임광현 국세청장 지명
- 군사법원 사건 못 가져오는 내란특검의 고민... 해결 방법은 있다
- "우리 가족"이라는데, 왜 한 해에만 15만이나 버려지는 걸까
- 전 세계가 반한 K팝 걸그룹, '데몬 헌터스'의 인기 비결
- "제2기 진실화해위, 70년 기다린 유족 가슴에 다시 칼 꽂아"
- 467일 출근의무일 중 135일 '하루종일 출장'... 총장님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