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간담회 개최

임은석 2025. 6. 27.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전KPS는 26일 나주 본사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연 한전KPS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등이 참석해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협력회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뜻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공-민간 협력 기반 안전문화 정착·사회적책임 이행
한전KPS는 26일 나주 본사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한전KPS

한전KPS는 26일 나주 본사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연 한전KPS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등이 참석해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협력회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안전 관련 법령 주요 사항과 회사 안전관리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더불어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전KPS는 간담회를 통해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현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생 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했으며 협력회사 대표자들은 법령 중심의 안전시스템 내실화를 위한 ‘협력 기반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김 사장은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해야 한다"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협력회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함께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전KPS는 정부의 석탁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방침에 대비해 협력회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면서 안전과 상생의 동시 실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