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17개 시민단체 호수공원 공약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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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랑시민연합회(아래 시민연합회)가 27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당진호수공원 공약이행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송정민 시민연합회 대표회장은 "충남도에서 도시계획결정이 나오자 비용문제 등을 이유로 호수공원사업을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나온 것은 시민의 의사를 외면한 정치적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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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식 기자]
| ▲ 당진시 17개 시민단체 호수공원 공약 이행 촉구 당진사랑시민연합회가 27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당진호수공원 공약이행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연합회 송정민 대표회장은 “충남도에서 도시계획결정이 나오자 비용문제 등을 이유로 호수공원사업을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나온 것은 시민의 의사를 외면한 정치적 행위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 방관식 |
당진사랑시민연합회(아래 시민연합회)가 27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당진호수공원 공약이행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송정민 시민연합회 대표회장은 "충남도에서 도시계획결정이 나오자 비용문제 등을 이유로 호수공원사업을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나온 것은 시민의 의사를 외면한 정치적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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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사랑시민연합회가 27일 당진호수공원 공약이행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 ⓒ 방관식 |
한편, 앞선 19일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호수공원사업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다.
비상행동은 중단 이유로 ▲ 매년 수억 원이 소요되는 유지비용 ▲ 기업체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호수공원 조성을 진행한다는 발상 자체의 문제 ▲ 모든 시민이 아닌 편중된 소수의 주민만 혜택 ▲ 농림부의 형식적 요식 절차로 이뤄진 농업진흥구역 조건부 해제 등을 주장했다. (관련 기사 : 기업에 손 벌리면서까지 호수공원 조성? 뿔난 당진시민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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