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장도연, 화보 장인이었네…낯선 비주얼에 '반응 폭발'

정민경 기자 2025. 6. 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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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도연이 화보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26일 장도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GQ코리아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장도연은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포토제닉한 매력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누리꾼들도 "너무 힙하다", "언니 멋있어요", "아우라 무슨 일", "설렌다", "장도연에게 이런 매력이 있는 줄 몰랐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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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화보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26일 장도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GQ코리아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장도연은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포토제닉한 매력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힙한 패션도 완벽 소화하는 각선미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도연의 변신에 지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박솔미는 "어머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지연 역시 "와 언니!!"라며 환호했다. 이현이 또한 "어머어머 도연아"라며 흥분했다. 신현지는 "왜이렇게 잘해 너무 잘해"라며 박수를 쏟아냈다.

누리꾼들도 "너무 힙하다", "언니 멋있어요", "아우라 무슨 일", "설렌다", "장도연에게 이런 매력이 있는 줄 몰랐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장도연, GQ코리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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