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문화, 일상 속으로”… 대구지방보훈청,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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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은 지난 2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을 열고, 국가유공자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상군경 오종배 씨를 포함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4명이 국가보훈부장관과 각 부 장관 표창을, 애국지사 유족 장병환 씨 등 8명이 대구지방보훈청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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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은 지난 2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을 열고, 국가유공자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상군경 오종배 씨를 포함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4명이 국가보훈부장관과 각 부 장관 표창을, 애국지사 유족 장병환 씨 등 8명이 대구지방보훈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 평소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와 예우 증진에 기여해온 '다락방 봉사회'와 '대구텍 유한책임회사'가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이와 함께 칠곡군청 박종석 씨, iM뱅크 신윤주 씨 등 5명의 대외 인사가 보훈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보훈문화가 단지 특정 시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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