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감량’ 심진화 몸매 비결, 아침 ‘이 운동’ 인증… 다이어트 효과 더 높이려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kg 감량 후 꾸준히 몸매 관리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개그우먼 심진화(44)가 아침에 조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침 조깅"이라는 멘트와 함께 조깅을 한 거리와 시간을 인증했다.
심진화는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아침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아침 조깅은 지방을 태우고, 심폐지구력을 향상하는 데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김원효, 반려견과 함께 아침에 조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침 조깅”이라는 멘트와 함께 조깅을 한 거리와 시간을 인증했다. 인증한 사진을 보면, 심진화는 약 5000보, 30분간 조깅을 했다. 심진화는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아침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심진화처럼 아침 조깅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더 큰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조깅,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공복 추천
조깅은 시속 약 6~9km 정도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을 말한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아침 조깅은 지방을 태우고, 심폐지구력을 향상하는 데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아침에 조깅을 하면 엔도르핀과 같은 행복 호르몬도 분비돼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다.
◇매일 아침 20~40분 정도가 적당
다만, 무리한 조깅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김동현 원장은 “무리한 조깅은 무릎, 발목 등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아침 조깅은 어느 정도 길게 하는 게 적당할까? 곽진호 트레이너는 “아침에는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20~40분 정도가 적당하다”라고 말했다.
심진화처럼 매일 아침마다 조깅을 한다면 적절한 러닝화를 신는 것도 중요하다. 러닝화는 자신의 발 사이즈보다 5mm 정도 큰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러닝화는 다른 운동화에 비해 작게 나오기도 하고 신발 제일 앞과 발가락 사이에 공간이 넉넉해야 하기 때문이다. 걷거나 뛰면 혈류량이 늘어나 발이 커진다. 김동현 원장은 “만약 딱 맞는 신발을 신었다면 발톱에 압박이 가해지고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상 체중인 사람, 비만인과 달리 식사 때 ‘이것’ 많이 먹었다… 고기? 채소?
- “운동 제대로 안 했는데” 최강희, 체지방률 7.7% 감소… ‘이 식단’ 실천한 덕분?
- 신애라, 화나고 짜증 날 때 ‘이 말’ 반복한다던데… 뭘까?
- “후식으로 초콜릿 라테와 케이크 한 조각”… 당류 하루 권고량 1.3배
- “인플루언서가 하는 것, 나도 하고파” 음주 욕구도 예외 아니다
- [의학칼럼] 노안인 줄 알았던 시야 흐림, 수정체 변화 신호일 수 있어
- 동국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로렐린데포’ 3개월 제형 임상 3상 완료
- “50대인데 나잇살 하나도 없어” 이현경, 매일 ‘이것’ 한 덕분
- 에이핑크 오하영, “데뷔 초에 풀만 먹고 레몬 디톡스”… 당시 중학생 아냐?
- "10명 중 3명 혈압 개선"… 식약처가 공개한 고혈압 식단 가이드